내일은 희망의 태양 떠오르겠죠

내일은 희망의 태양 떠오르겠죠

입력 2014-12-31 00:56
수정 2014-12-3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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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희망의 태양 떠오르겠죠
내일은 희망의 태양 떠오르겠죠 돌이킬 수 없는 상처와 슬픔, 갈등으로 점철된 갑오년이 저문다. 서산으로 넘어가는 갑오년 마지막 날의 태양을 뒤로한 채 희망과 기대를 가득 안고 을미년 새해 첫날 힘차게 떠오를 태양을 맞이하자.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에서 촬영(니콘 D4로 ISO 1600 설정 뒤 24㎜ 렌즈를 이용해 20분 간격 다중노출 촬영한 뒤 합성)한 서울시 전경.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돌이킬 수 없는 상처와 슬픔, 갈등으로 점철된 갑오년이 저문다. 서산으로 넘어가는 갑오년 마지막 날의 태양을 뒤로한 채 희망과 기대를 가득 안고 을미년 새해 첫날 힘차게 떠오를 태양을 맞이하자.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N서울타워에서 촬영(니콘 D4로 ISO 1600 설정 뒤 24㎜ 렌즈를 이용해 20분 간격 다중노출 촬영한 뒤 합성)한 서울시 전경.

김용일 서울시의원 “북가좌동 3-191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 제2차 서울시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 결과, 북가좌동 3-191번지 일대(77,001.2㎡)가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두 지역은 노후 건축물과 반지하 주택이 밀집해 정비가 필요한 곳으로 주민들의 사업 추진 의지가 더해져 후보지 선정의 결실을 얻었으며 향후 정비사업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이들 후보지에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이 적용돼 통상 5년 이상 소요되던 정비구역 지정 기간이 2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서대문구는 올해 하반기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에 착수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구역은 후보지 선정과 허가구역 지정 절차를 동시에 추진해 투기 유입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주거지역 6㎡, 상업·공업지역 15㎡를 초과하는 토지의 소유권·지상권 이전 또는 설정 계약을 체결할 경우 관할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실거주·실경영 등 허가 목적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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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4-12-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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