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근 관훈클럽 신임 총무
관훈클럽은 1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총회를 열고 이선근 연합뉴스 논설위원실장을 제62대 총무로 선출했다. 감사에는 김의겸 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 정혜승 KBS 해설위원이 선출됐다. 새 임원진 임기는 내년 1월 11일부터 1년이다.
2014-12-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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