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1일 오후 5시께 양산의 한 닭·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농장에서 키우던 닭 20마리, 오리 400마리 가운데 닭 2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폐사한 닭은 간이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경남도는 최종 판정을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이에 따라 도는 닭과 오리 420마리를 모두 예방 살처분했다.
경남도 한 관계자는 “고병원성인지 저병원성인지 검사 결과는 이르면 13일께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농장에서 키우던 닭 20마리, 오리 400마리 가운데 닭 2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고 도는 설명했다.
폐사한 닭은 간이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경남도는 최종 판정을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이에 따라 도는 닭과 오리 420마리를 모두 예방 살처분했다.
경남도 한 관계자는 “고병원성인지 저병원성인지 검사 결과는 이르면 13일께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