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남수씨
수익성이 높은 아로니아베리, 블랙베리, 오색현미 등 신품종을 재배하는 기술을 도입하고 주변 농가에 보급해 지역 농업을 선도하고 있는 영농 후계자다. 60.2㏊의 농지에서 벼와 고추도 길러 연 2300만원가량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2003년부터 학생 4H 활동에 참여해 지금은 경남연합회 사무차장으로 활동하면서 미래 농업인들의 멘토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2014-12-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