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청소년대상] 공로상-수산 김광명씨, 전복 양식기술지도로 양식업 발전 기여

[농어촌청소년대상] 공로상-수산 김광명씨, 전복 양식기술지도로 양식업 발전 기여

입력 2014-12-05 00:00
수정 2014-12-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광명씨
김광명씨
●수산 김광명씨

1981년부터 ‘정예 어업인’ 인력 육성에 매진해 이들을 어촌 지도자로 키워 냈다. 전복 양식 기술 지도로 양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했다.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전복 550t을 생산하고 있다. 김 산업 발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내 최초의 김 신품종인 ‘전남 슈퍼김 1호’를 개발해 지식재산권 5건을 등록했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줬다. 공동체 자율 관리를 조직하고 바다 청소 등도 지도하고 있다. 어업인 정보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올해 ‘정보화 능력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데 큰 역할을 했다.

2014-12-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