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제공
사무실에 날아든 총알
지난 21일 오후 4시 10분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내 한 사무실에 총알이 천장을 뚫고 날아드는 사고가 났다. 사진은 총알이 창문을 관통한 뒤 파손된 모습.
독자 제공
독자 제공
26일 포천시 영북면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 10분께 영북면 호국로의 한 에어컨 설치업체 사무실에 천장을 뚫고 날아든 총알이 유리창을 관통해 바깥에 떨어졌다.
천장과 유리창은 각각 5cm가량이 파손됐다.
총알의 크기는 길이 약 4.5cm, 지름 약 1cm로, 정확한 종류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고 당시 미군 영평사격장에서 사격 훈련이 진행 중이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를 당한 사무실의 직원은 인근 미군부대에 이 같은 내용을 신고, 군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