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측 “남동생 상대 소송 사실, 3월부터 진행 중”
가수 장윤정이 남동생을 상대로 억대의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장윤정 모친 패소
장윤정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장윤정이 남동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올 3월로, 당시는 장윤정이 다른 소속사(인우프로덕션)에서 활동할 때”라고 밝혔다.
지난해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는 “빌려간 7억원을 돌려 달라”며 인우프로덕션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재판부는 인우프로덕션의 손을 들어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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