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측 “남동생 상대 소송 사실, 3월부터 진행 중”
가수 장윤정이 남동생을 상대로 억대의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장윤정 모친 패소
장윤정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장윤정이 남동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올 3월로, 당시는 장윤정이 다른 소속사(인우프로덕션)에서 활동할 때”라고 밝혔다.
지난해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는 “빌려간 7억원을 돌려 달라”며 인우프로덕션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재판부는 인우프로덕션의 손을 들어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