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남대문 경찰서에 설치된 조형물.
7일 서울 남대문 경찰서 옥상에 설치된 조형물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찰관이 버스를 들고 있는 이 조형물은 ’광고천재’로 알려진 이제석 씨의 설치미술 작품으로 경찰청이 ’학교폭력 신고전화 117의 날’인 11월7일을 맞아 공개한 옥외광고물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