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만명이 함께 서울을 달리다 입력 2014-10-27 00:00 수정 2014-10-27 01:2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4/10/27/20141027006015 URL 복사 댓글 0 3만명이 함께 서울을 달리다 ‘2014 나이키 위런 서울’ 참가자들이 26일 서울시청 앞 세종대로를 출발하고 있다. 참가자 3만여명이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여의도공원까지 함께 달렸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3만명이 함께 서울을 달리다 ‘2014 나이키 위런 서울’ 참가자들이 26일 서울시청 앞 세종대로를 출발하고 있다. 참가자 3만여명이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여의도공원까지 함께 달렸다. ‘2014 나이키 위런 서울’ 참가자들이 26일 서울시청 앞 세종대로를 출발하고 있다. 참가자 3만여명이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여의도공원까지 함께 달렸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면목고·용마중 학생·학부모 본회의장 참관 및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0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면목고등학교와 용마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들을 맞아 본회의장을 직접 안내하고, 시의회의 역할과 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시설 견학을 넘어,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등 서울시의 핵심 정책이 결정되는 현장을 둘러보며 지방자치의 작동 원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관 후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모범적인 학교생활로 타의 귀감이 된 학생들과,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학부모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이 수여됐다. 이 의원은 표창을 전달하며 “학생들이 의회라는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를 느끼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교와 지역을 위해 땀 흘린 학부모님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교육 환경 개선과 지역 협력 정책 발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10-27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