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어르신도 주사는 무서워
23일 서울 용산구 무료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한 노인이 독감 예방 주사를 맞고 있다. 이날 서울시 공공병원 의료봉사단체 ‘나눔진료봉사단’ 의료진이 서울 지역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1500여명에게 독감 백신을 무료 접종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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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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