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통행료가 올해 안에 5% 안팎 오를 전망이다. 2011년 11월 2.9% 인상 이후 3년 만이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고속도로 통행료를 인상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와 실무 회의를 열고 인상률을 4.9% 선으로 잠정 합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주행요금은 소형 기준 1㎞당 41.4원에서 44.4원으로 3원 올라간다.
2014-10-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