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 어서 만나자
‘제9회 임산부의 날’을 맞은 10일 서울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축복받은 아가! 준비된 엄마 행복’에 참여한 한 임부가 뱃속의 아이가 입을 배냇저고리를 만들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10-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