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장남 결혼…신부 아버지 누군가 봤더니

이명박 장남 결혼…신부 아버지 누군가 봤더니

입력 2014-10-10 00:00
수정 2014-10-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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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형씨, 화촉…양가·지인 100여명 참석

이명박 전 대통령의 외아들 시형(36)씨가 9일 서울시내 모 호텔에서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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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는 오래전부터 교제해 오던 30대 여성으로 직업은 의상디자이너이며, 부친은 이대목동병원에 근무하는 의사로 알려졌다.

이 전 대통령 측은 정치인에게는 거의 초청장을 보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날 결혼식에도 소수 정치인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 가운데 하금열 전 대통령실장은 인사만 하고 돌아갔으며 장다사로 전 총무기획관, 임재현 비서관 등 극히 일부 참모진만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형씨는 2007년 대통령 선거 기간 진짜 소유주가 누구인지 논란이 됐던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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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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