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에버랜드는 고품격 휴식공간 ‘글램핑 힐’을 개장했다고 6일 밝혔다.
에버랜드 제공
신규 개장한 에버랜드 ’글램핑 힐’
에버랜드는 고품격 휴식공간 ’글램핑 힐’을 신규 개장했다고 6일 밝혔다.
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 제공
카바나 내부에는 냉·온풍기, 냉장고, 휴대용 스피커, 금고 등 편의시설을 갖췄고 태블릿PC도 대여해 준다.
특히 ‘글램핑 힐’ 이용 고객에는 에버랜드 발렛파킹 서비스, 로스트 밸리·사파리월드·아마존 익스프레스 등 우선탑승권, 동물과 사진 촬영 기회까지 포함된 패키지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이용요금은 월∼목요일 17만원, 금∼일요일 20만원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1개동 당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