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유학비 필요해”…40대 사기범 입건

“딸 유학비 필요해”…40대 사기범 입건

입력 2014-09-26 00:00
수정 2014-09-26 08: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구 수성경찰서는 26일 딸의 해외 유학비가 필요하다고 거짓말해 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이모(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딸이 해외 유학을 간 것처럼 속여 지인으로부터 1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보일러 대리점을 운영하는 이씨는 회사에 물품대금 1억원을 주지 않은 혐의(사기)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받아 챙긴 돈을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