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숙자와 함께 만든 ‘꽃의 매일’ 조형물

[포토] 노숙자와 함께 만든 ‘꽃의 매일’ 조형물

입력 2014-09-26 00:00
수정 2014-09-26 15: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노숙인들과 함께 만든 ’꽃의 매일’
노숙인들과 함께 만든 ’꽃의 매일’ 2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플라스틱 소쿠리 8천600개를 쌓아올여 만든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꽃의 매일’이라는 이 작품은 ’문화역 서울 284’ 기획전 ’총천연색’의 작가 최정화씨가 노숙인들과 함께 만든 것이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플라스틱 소쿠리 8600개를 쌓아올여 만든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꽃의 매일’이라는 이 작품은 ’문화역 서울 284’ 기획전 ’총천연색’의 작가 최정화씨가 노숙인들과 함께 만든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