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자 복직과 관련해 18일 대표 면담을 요구하며 사무실 앞에서 농성하던 씨앤앰(C&M) 계약직 간접고용 근로자 67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30분쯤 서울파이낸스센터 20층 MBK파트너스 사무실 앞에서 4시간 정도 농성을 벌인 박모(48)씨 등 씨앤앰 근로자 67명을 업무방해 및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연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건물주의 퇴거 요청에 응하지 않고 윤종하 MBK 한국법인 대표에게 해고자 109명 복직에 대한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다가 연행됐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30분쯤 서울파이낸스센터 20층 MBK파트너스 사무실 앞에서 4시간 정도 농성을 벌인 박모(48)씨 등 씨앤앰 근로자 67명을 업무방해 및 건조물 침입 등의 혐의로 연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건물주의 퇴거 요청에 응하지 않고 윤종하 MBK 한국법인 대표에게 해고자 109명 복직에 대한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다가 연행됐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4-09-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