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8시 20분께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서곡삼거리에서 최모씨가 모는 스타렉스 승합차가 앞서가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천모씨와 승객 등 9명이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앞서 가던 시내버스가 승객 승·하차를 위해 정차하는 것을 승합차가 미처 보지 못한 채 뒤따르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천모씨와 승객 등 9명이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앞서 가던 시내버스가 승객 승·하차를 위해 정차하는 것을 승합차가 미처 보지 못한 채 뒤따르다 사고가 났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