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고가도로 철거 완료, 동호로 4일부터 정상화

약수고가도로 철거 완료, 동호로 4일부터 정상화

입력 2014-09-03 00:00
수정 2014-09-0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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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약수고가도로 철거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철거 공사로 혼잡했던 고가도로 아래 동호로는 4일 오전 9시부터 정상화된다.

서울시는 7월 20일부터 약수고가도로 차량 통행을 막고 아스팔트와 방호벽, 콘크리트슬래브 등 시설물을 제거하는 사전 작업을 8월 2일까지 진행했다.

이후 5개 기둥 사이의 강박스 등을 철거하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지난달 31일 마지막 축대벽을 철거했다.

시는 고가도로 상판을 감싸는 달비계를 설치해 철거공사 중에도 고가도로 밑 4개 차로에서 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했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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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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