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채널A 영상캡쳐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 방송된 일부 ‘눈꽃빙수’ 가게의 열악한 위생환경이 네티즌 화제다.
지난 29일 채널 A의 ‘먹거리 x파일’에서는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눈꽃빙수의 조리 과정을 보여줬다.
한 눈꽃빙수 전문점 주방을 찾아간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맨손 조리부터 우유 재활용까지, 빙수를 만드는 주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생상태가 엉망이라는 사실을 포착했다.
또 ‘먹거리 X파일’ 측에 따르면 눈꽃빙수 업체 10곳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군에 속하는 세균이 적게는 140마리, 많게는 1만마리가 검출됐다.
한편 제빙기 업체는 “업체들은 하루에 한 번만 청소해도 충분하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무섭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정말 대단하네”, “먹거리X파일 눈꽃빙수 그래도 위생적으로 하는 곳도 많이 있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