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 10일까지 상습정체구간 특별 교통관리
경기경찰청은 오는 10일까지 주요 고속도로 나들목과 국도 등 상습 차량정체구간에서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를 한다.이 기간 교통경찰관과 모범운전자 등 하루평균 1천907명과 헬기와 순찰차 등 교통장비 478대를 동원해 차량 소통을 돕고 사고예방 활동을 벌인다.
고속도로 소통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6∼10일 오전 7시∼다음 날 오전 1시까지 경부선 신탄진∼한남대교 남단 구간(140.9㎞)에서 버스전용차로제를 연장 운영한다.
또 상습 정체구간인 경부선 동탄JC∼기흥IC(4.3km)·서해안선 등 2개 노선 5개 구간 총 23.4km에 걸쳐 승용차 갓길운행을 임시로 허용한다.
경기경찰은 사전 우회로 안내, 문자전광판,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고속도로 우회도로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thumbnail - “등 긁어주고 월 2000만원 법니다” 대박…30대 청년의 이색 창업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4494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