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 대덕사 인근서 60대 등산객 숨져

강원 평창 대덕사 인근서 60대 등산객 숨져

입력 2014-08-31 00:00
수정 2014-08-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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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3시 55분께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하안미리 대덕사 인근에서 산행하던 조모(65·서울시 양천구)씨가 쓰러져 119 구조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조씨는 이날 일행과 함께 등산을 왔다가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119구조대의 한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환자는 심정지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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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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