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제공
침수된 부산 기장군 장안읍사무소
25일 오후 시간당 100㎜ 이상의 물 폭탄이 쏟아지는 바람에 침수된 부산 기장군 장안읍사무소 1층 내부.
기장군 제공
기장군 제공
이날 오후 2시 30분께 근처 장안천을 범람한 물이 저지대인 장안읍사무소 쪽으로 한꺼번에 밀려들어 건물 1층이 30∼40㎝가량 잠겼다.
이 때문에 전기, 전화, 인터넷이 모두 끊겨 업무가 완전히 마비됐다.
놀란 직원과 민원인 등 10여 명은 급히 2층으로 대피했다가 오후 4시 30분께부터 비가 잦아들고 물이 빠진 후에야 내려올 수 있었다.
장안읍사무소 측은 업무를 정상화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또 불어난 물은 건물 앞에 주차된 직원과 민원인 등의 승용차 17대를 덮쳤다.
이 차량을 옮기려던 민원인 등 5명은 한때 차 안에 고립됐다가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