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햇살… 빛깔 고운 평상 위 빨간 고추

반가운 햇살… 빛깔 고운 평상 위 빨간 고추

입력 2014-08-23 00:00
수정 2014-08-23 03:2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반가운 햇살… 빛깔 고운 평상 위 빨간 고추
반가운 햇살… 빛깔 고운 평상 위 빨간 고추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게 되는 절기인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경기 양평군 옥천면의 한 마을에서 할머니가 마당 평상 위에 고추를 널어 말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게 되는 절기인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경기 양평군 옥천면의 한 마을에서 할머니가 마당 평상 위에 고추를 널어 말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8-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