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반가운 햇살… 빛깔 고운 평상 위 빨간 고추
더위가 한풀 꺾이고 신선한 가을을 맞게 되는 절기인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경기 양평군 옥천면의 한 마을에서 할머니가 마당 평상 위에 고추를 널어 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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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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