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후 9시 9분께 인천시 경서동 청라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 전기 공급이 끊겨 566가구 주민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은 현장에 복구반을 투입, 30여분 만에 전기 공급을 재개했지만 일부 주민이 승강기에 갇히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한전 측은 아파트 단지 내 자체 전기 설비에 고장이 나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전력은 현장에 복구반을 투입, 30여분 만에 전기 공급을 재개했지만 일부 주민이 승강기에 갇히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한전 측은 아파트 단지 내 자체 전기 설비에 고장이 나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