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태풍아, 폭염과 함께 사라져다오”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1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 수영장이 물놀이로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치솟으면서 2년 만에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하지만 2일부터 북상하는 태풍 나크리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부분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08-02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