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경찰서 제공
박살 난 승용차
14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송내동 평화로 3번국도에서 양주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사고 승용차 뒤로 경찰관들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동두천경찰서 제공
동두천경찰서 제공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임모(20)씨와 뒷자석에 타고 있던 제모(20)씨가 숨졌다.
또 운전자 이모(30)씨 등 2명이 다쳤다.
경찰은 차량이 오른쪽으로 돌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