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국 첫 미혼모 공동 육아방 운영

서울시, 전국 첫 미혼모 공동 육아방 운영

입력 2014-07-14 00:00
수정 2014-07-1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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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직장, 학업 때문에 아이를 맡겨야 하는 미혼모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혼모 전용 공동 육아방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서대문구에 있는 미혼모 보호시설 ‘구세군두리홈’에 미혼모의 아이를 돌봐주는 육아시설을 설치했다.

구세군두리홈은 임신 상태의 미혼모에게 태교부터 출산까지 필요한 여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공동 육아방에는 보육교사 2명, 보조교사 2명이 상주해 15명의 아이를 돌본다.

서울시는 올해 보육교사 인건비와 운영비 등 8천400만원을 지원한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파크골프 클럽 송년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2월 28일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파크골프클럽)회장 김동선) 송년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서서울새마을금고 대강당을 가득 채운 8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선 회원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의 축사와 클럽 운영 경과보고, 공로 회원에 대한 표창 및 감사장 전달, 감사 보고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사회 체육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과 서대문구청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요즘 사회체육의 대세를 이루는 파크골프의 위상과 파크골프 동호인의 골프장 신설 민원을 잘 알고 있다”라며, 인프라 조성을 위해 시의원으로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서울파크골프클럽은 회원 수 80여 명을 보유한 관내 최대 규모의 클럽 중 하나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물론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는 등 서대문구 파크골프의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이어지는 2부 오찬 자리에서 20여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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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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