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있음>>
11일 오후 2시 40분께 부산시 연제구 부산의료원 1층 복도로 김모(59)씨가 승용차를 몰고 돌진했다.차 안에는 마개를 열어 놓은 채 신문지를 끼운 휘발유통이 실려 있었지만 불이 붙지는 않았다.
이 사고로 김씨가 머리를 다쳤고, 병원 직원 1명과 방문객 1명이 깨진 유리 파면에 맞아 다쳤다.
김씨는 오래전부터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며, 병원 측의 과실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