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해외여행 돌아올 땐 꼭 세관신고하세요
9일 인천국제공항 세관 체화창고에 유치돼 있는 해외 유명상품의 가방과 모의 총포 및 도검, 시계, 히말라야 석청 등 반입금지물품을 세관 직원들이 감정하고 있다. 세관은 여름 휴가철 해외 여행객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별 통관 제한품목 구매 주의와 과세 대상 물품에 대한 자진신고를 당부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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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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