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제공
국세청 홍보대사에 위촉된 공유(왼쪽)·하지원(오른쪽)씨가 7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국세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덕중 국세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세청 제공
국세청 제공
국세청은 “두 사람은 정직하게 세금을 납부한 성실 납세자일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납세자와 공감하는 세정’을 위해 노력하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4-07-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