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물놀이
서울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기온이 30도에 이르는 무더위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아이들이 시원한 물벼락을 맞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7-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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