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1시께 세종시 전의면 전의역과 전동역 사이에서 화물열차가 갑자기 철로로 뛰어든 고라니와 충돌해 멈춰섰다.
이 사고로 뒤따르던 무궁화호 열차 등 4개 열차의 운행이 10분에서 30분가량 지연됐다.
사고 열차는 1시간여동안 점검한 뒤 운행을 재개했다.
코레일은 사고 현장 주변의 야생동물 차단 울타리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뒤따르던 무궁화호 열차 등 4개 열차의 운행이 10분에서 30분가량 지연됐다.
사고 열차는 1시간여동안 점검한 뒤 운행을 재개했다.
코레일은 사고 현장 주변의 야생동물 차단 울타리 등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