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을 바라며’

‘귀환을 바라며’

입력 2014-06-06 00:00
수정 2014-06-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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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발생 52일 째인 6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 선착장에서 스님과 불자들이 실종자 귀환과 희생자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불공을 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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