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의원 당선인 명단> 부산

<광역의원 당선인 명단> 부산

입력 2014-06-05 00:00
수정 2014-06-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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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명 약칭 범례 : 새누리당 = 새, 새정치민주연합(새정치연합) = 민, 통합진보당(진보당) = 진, 정의당 = 정, 겨레자유평화통일당 = 겨, 경제민주당 = 경, 국제녹색당 = 국, 그린불교연합당(불교당) = 불, 기독민주당 = 기, 노동당 = 노, 녹색당 = 녹, 대한민국당(대민당) = 대, 새마을당 = 을, 새정치국민의당(새정치당) = 치, 한나라당 = 한, 무소속 = 무 ◇중구 = 최영규(새·67·남정빌딩 대표) ◇서구 ▲서구1 = 권칠우(새·50·현 시의원) ▲서구2 = 공한수(새·54·현 시의원) ◇동구 ▲동구1 = 김진홍(새·56·금융업) ▲동구2 = 김종한(새·54·기업인) ◇영도구 ▲영도구1 = 황보승희(새·37·여·현 시의원) ▲영도구2 = 이상호(새·47·현 시의원) ◇부산진구 ▲부산진구1 = 박석동(새·64·현 시의원) ▲부산진구2 = 이대석(새·57·현 시의원) ▲부산진구3 = 김병환(새·59·자동차부품도매업) ▲부산진구4 = 김영욱(새·47·현 시의원) ◇동래구 ▲동래구1 = 박중묵(새·42·현 시의원) ▲동래구2 = 권오성(새·53·현 시의원) ▲동래구3 = 이진수(새·44·현 시의원) ◇남구 ▲남구1 = 이희철(새·59·정당인) ▲남구2 = 오은택(새·44·정당인) ▲남구3 = 박재본(새·59·정당인) ▲남구4 = 진남일(새·52·회사원) ◇북구 ▲북구1 = 박대근(새·57·정당인) ▲북구2 = 손상용(새·49·현 시의원) ▲북구3 = 이종진(새·44·경동화학 상무이사) ▲북구4 = 이상민(새·51·약사) ◇해운대구 ▲해운대구1 = 신정철(새·67·무직) ▲해운대구2 = 최준식(새·55·건설업) ▲해운대구3 = 김진영(새·36·여·겸임교수) ▲해운대구4 = 강무길(새·49·경부건축사사무소 대표) ◇기장군 ▲기장군1 = 박인대(새·57·현 시의원) ▲기장군2 = 김쌍우(새·50·정당인) ◇사하구 ▲사하구1 = 최영진(새·45·영진수산 대표) ▲사하구2 = 신현무(새·59·무직) ▲사하구3 = 김흥남(새·63·현 시의원) ▲사하구4 = 조정화(새·49·부산외대 초빙교수) ◇금정구 ▲금정구1 = 백종헌(새·51·현 시의원) ▲금정구2 = 박성명(새·58·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정구협의회장) ◇강서구 ▲강서구1 = 김진용(새·62·정당인) ▲강서구2 = 윤종현(새·56·녹산장학회 이사장) ◇연제구 ▲연제구1 = 안재권(새·54·해동하이텍펌프 대표) ▲연제구2 = 이해동(새·59·현 시의원) ◇수영구 ▲수영구1 = 강성태(새·53·현 시의원) ▲수영구2 = 전봉민(새·41·현 시의원) ◇사상구 ▲사상구1 = 이상갑(새·58·현 시의원) ▲사상구2 = 오보근(새·59·현 시의원)

국민의힘 ‘맘(Mom)편한특위’, 현장 소통간담회 개최… “아이 키우는 일, 개인이 아닌 국가의 몫, 국가가 끝까지 책임질 것”

국민의힘 ‘맘(Mom)편한특별위원회’(이하 맘편한특위)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난 2월 발족한 맘편한특위는 1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채그로’에서 제1차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박춘선 저출생영유아보육분과 위원장(서울시의원, 강동 3)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당 지도부와 특위 위원, 신혼부부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참석자들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난임에서 보육까지’를 주제로 보육 정책, 신혼부부, 워킹맘, 다둥이 가정, 한부모 가정, 경력 단절, 난임 지원 개선 및 행정 불편 등 다양한 현안이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토로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안성맞춤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간담회를 끝까지 청취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아이 키우는 일, 개인이 아닌 국가의 몫”이라며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막막함을 국가가 더 적극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며 “부모님들이 피부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당 차원에서 예산과 입법 지원을 아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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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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