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열어 수색구역 안 피해 어민에 대한 생계지원과 수색구조에 참여한 어선에 자금 지원을 결정했다.
생계비 지원대상은 수색 장기화로 어로활동에 지장을 받는 집중수색구역 내 어민들이다.
집중구색구역은 동·서거차도, 맹골도, 하조도 해상 일대다.
지원금은 가구당 85만3천400원이다.
정부는 또 수색·구조활동에 동원되거나 자발적으로 참여한 어선에는 유류비, 선원임금, 어구·어선손실비, 주·부식비 등 소요된 비용을 보전한다.
생계안정 자금과 수색 비용 신청은 이날부터 전라남도 진도군으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생계비 지원대상은 수색 장기화로 어로활동에 지장을 받는 집중수색구역 내 어민들이다.
집중구색구역은 동·서거차도, 맹골도, 하조도 해상 일대다.
지원금은 가구당 85만3천400원이다.
정부는 또 수색·구조활동에 동원되거나 자발적으로 참여한 어선에는 유류비, 선원임금, 어구·어선손실비, 주·부식비 등 소요된 비용을 보전한다.
생계안정 자금과 수색 비용 신청은 이날부터 전라남도 진도군으로 하면 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