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이용섭 10시30분 공동기자회견

강운태·이용섭 10시30분 공동기자회견

입력 2014-05-14 00:00
수정 2014-05-1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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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의 광주시장 후보 전략공천에 반발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강운태 예비후보와 이용섭 예비후보가 14일 오전 10시 30분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후보단일화와 관련한 공동 기자회견을 한다.

강 후보 측은 “두 사람이 어제 저녁 만나 후보단일화와 관련한 합의문 형식의 자료를 만들었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두 후보가 단일화 논의와 관련해 공동기자회견을 하는 것은 처음으로, 기자회견 내용이 주목된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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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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