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손석희·정몽준 인터뷰에 “정몽준 호통쳤어야…당선을 위해 조언”

변희재, 손석희·정몽준 인터뷰에 “정몽준 호통쳤어야…당선을 위해 조언”

입력 2014-05-13 00:00
수정 2014-05-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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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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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손석희·정몽준 인터뷰에 “정몽준 호통쳤어야…당선을 위해 조언”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정몽준 후보와 손석희 JTBC 인터뷰를 비판하고 나섰다.

변희재 대표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몽준 후보 곧바로 손석희 앞에 불려 나갔네요. 최소한 여당 서울시 후보라면 다이빙벨 사기극으로 유족과 국민에 사기 친 손석희 섭외 거절하던지 나가서 한번 호통은 쳤어야죠. 당선을 위해 조언하는 겁니다”라고 지적했다.

변희재 손석희 정몽준 인터뷰 비판
변희재 손석희 정몽준 인터뷰 비판
이어 변희재 대표는 “손석희 교활한 자가 정몽준 앞에서 아들, 부인 다 거론하고 마치 배려하는 듯 질문 안 하겠다고 연막을 치더군요”라고 전했다.

또 변희대 대표는 “시청자들 입장에선 마치 큰 잘못이라도 범한 것처럼 이미지 조작한 겁니다”라면서 “여당 후보들 저런 권모술수의 대가와는 상대 안 하는 게 몸 성할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변희재 정몽준 인터뷰한 손석희 앵커 무조건 비판하네”, “변희재 손석희 정몽준 인터뷰 뭐가 잘못됐다는거지?”, “변희재 손석희 정몽준 인터뷰 호통쳤어야 한다니 인터뷰하는 입장에서 그게 돼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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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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