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대신 노란 리본… 팽목항의 슬픈 어버이날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등대길에 ‘엄마! 난 엄마 아들이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진짜로’라는 문구가 쓰인 노란 리본이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진도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05-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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