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경가법상 배임 등 혐의…특별수사팀 구성 후 첫 신병처리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1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인 송국빈(62) 다판다 대표이사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송 대표에게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특별수사팀을 구성해 유 전 회장 일가의 경영비리 수사에 착수한 이래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송 대표가 처음이다
연합뉴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1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인 송국빈(62) 다판다 대표이사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송 대표에게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특별수사팀을 구성해 유 전 회장 일가의 경영비리 수사에 착수한 이래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송 대표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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