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장애 편견 없는 세상을 위하여
16일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중구장애인복지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4-04-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