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종업원이 여탕 몰카 찍다 덜미

목욕탕 종업원이 여탕 몰카 찍다 덜미

입력 2014-04-16 00:00
수정 2014-04-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0일 목욕탕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목욕하는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김모(5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18일 오후 9시30분께 자신이 일하는 부산 해운대의 한 목욕탕에서 여탕 탈의실에 숨어 들어간 후 휴대전화기를 이용, 창문을 통해 목욕하는 A(34·여)씨 등 2명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범행은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휴대전화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들통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이 기사는 2013년 8월 20일 인터넷 서울신문에서 작성한 기사입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