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앞바다서 규모 2.6 지진

태안 앞바다서 규모 2.6 지진

입력 2014-04-08 00:00
수정 2014-04-08 07: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8일 오전 6시 19분께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95㎞ 해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사람이 거의 느끼지 못하는 정도라며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해역에서 발생해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이어 이번 지진이 지난 1일 같은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5.1 지진의 여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오전 4시 48분께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km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