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분홍 물감 뿌린 듯… 영취산 ‘진달래 천국’
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로 꼽히는 전남 여수 영취산이 4일 능선을 따라 분홍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 물들어 있다. 제22회 영취산 진달래 축제가 열리는 이날부터 6일까지 진달래가 정상 부근까지 만개해 절정을 이루며 상춘객을 유혹한다.
여수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여수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여수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4-0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6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