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 20여명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먼지 없이 살고 싶다, 자동차 쉬면 도시는 산다’라고 적힌 푯말을 들고 미세먼지 등 서울 대기 질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뉴스1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