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해찬 전 국무총리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 신임 이사장은 이사회에서 “전임 이사장들의 노력 덕분에 재단이 반석에 올라올 수 있었다”면서 “대통령기념사업을 구체화하는 올해부터 사업의 좋은 틀을 만드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4-03-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