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일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강 이사장은 19일 취임식을 가진 뒤 3년 임기 동안 호남고속철도와 수도권고속철도의 건설 등을 책임지게 됐다. 철도공단은 지난달 초 김광재 전 이사장이 임기 7개월여를 남겨 두고 노조와 갈등을 빚으며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차기 이사장 공모 절차를 진행해 왔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02-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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