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열린 팬사인회 및 포토 이벤트에 참석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2년 9월 ‘손씨와 소속사 아이비스포츠가 애국가 영상에 손씨의 리본연기 장면을 넣어달라고 KBS에 로비를 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인터넷 포털 게시판에 올리는 등 최근까지 20차례에 걸쳐 손씨를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손씨가 키를 부풀리거나 국제대회 성적을 조작해 인터넷으로 알렸다는 등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반복적으로 인터넷에 유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김씨의 죄질이 나쁘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기각되자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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