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사나이”… 올해 첫 징병검사
올해 첫 징병검사가 실시된 27일 한 남성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에서 현역 입영 대상 판정을 받은 뒤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올해 첫 징병검사가 실시된 27일 한 남성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에서 현역 입영 대상 판정을 받은 뒤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1-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