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연합뉴스
뉴욕한인·맥도날드 상생 합의
론 김(가운데) 미국 뉴욕주 하원의원이 20일(현지시간) 플러싱 한인타운에 위치한 맥도날드 매장 앞에서 맥도날드와 한인 사회 사이의 갈등을 중재한 뒤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최근 매장 내에 오래 머무는 한인 노년층 손님을 쫓아내 뉴욕주 한인 사회와 갈등을 빚었던 맥도날드 매장은 오전 11시∼오후 3시를 제외한 시간대에 노인들을 배려하고, 한국어에 능통한 한인 직원을 채용하는 등 한인 교포들과 상생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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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가운데) 미국 뉴욕주 하원의원이 20일(현지시간) 플러싱 한인타운에 위치한 맥도날드 매장 앞에서 맥도날드와 한인 사회 사이의 갈등을 중재한 뒤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최근 매장 내에 오래 머무는 한인 노년층 손님을 쫓아내 뉴욕주 한인 사회와 갈등을 빚었던 맥도날드 매장은 오전 11시∼오후 3시를 제외한 시간대에 노인들을 배려하고, 한국어에 능통한 한인 직원을 채용하는 등 한인 교포들과 상생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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